Monday, September 14, 2015

Yevo: 건강한 부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수퍼푸드.

Peter Castleman of Yevo and Friends
갓 시작한 회사의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. 바로,  사람에게 꼭 필요한 43가지 영양소를 기본으로하는 수퍼푸드를 만드는 회사, 예보입니다. 누구나 식사를 통해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1200칼로리로 섭취를 제한하며 세끼를 먹는다면 영양상태는 불균형이 되기 쉽습니다.

예보의 창립자인 피터캐슬맨은 파산직전인 노스페이스를 사들여서 연매출 30억원에 달하는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. 그는 Pharmanex를 사들여서 500억에 달하는 가치로 만든 다음 누 스킨에 팔기도 했었습니다. 허벌라이프 역시 그의 손을 거쳐 성장한 회사입니다. 이런 어마어마한 경력을 가진 창립자가 샌디에고에 저를 초대했습니다. 정말 영광이었고 행운이었습니다. 백만 장자를 만나는 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요.

샌디에고에서 제가 먹어본 음식들은 칼로리도 낮고 형태도 정말 음식이었습니다. 치즈 같은 소스, 카레, 토마토 소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 정말 먹고 싶은 쌀과 면도 있었습니다.
세상에 정말 맛있는 다이어트 식은 존재하다니!

43가지 영양소를 품고 있는 예보의 음식들

과일과 오트밀이 토핑된 요거트

일반 오트밀과 예보 오트밀의 영양도 함량 비교

예보는 한 그릇 안에 43가지 영양소를 모두 다 담았습니다.


저는 집에서 먹으려고 음식을 좀 샀습니다. 시나몬애플 오트밀과 쌀을 샀죠. 또 비타민 커피도 샀습니다. (비타민 커피라니!!!, 비타민 B군을 포함해서 니아신 비타민 C, 리보플라빈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.



저는 아침식사로 먹을건데요.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이렇게 든든히 먹으면 그 날은 굉장히 에너지 넘치는 일과를 보낼 것같습니다. 예보의 음식을 먹는 동안 음식에 굉장히 만족했습니다. 당시에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여서 더 음식에 집중할 수 있었죠. 저는 다단계 마케팅회사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. 왜냐면 메이크업이나 세탁 세제 같은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거든요.

그런데 예보는,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제공한다는 것이 달랐습니다. 모든 영양소를 말이죠. 예보의 음식은 먹는 것만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받고 또 어떤 음식은 먹으면 우리를 서서히 병들게 합니다.

예보는 곧 한국에 런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제가 마케팅 켐페인을 통해서 우리에게 필수 영양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.
또한 가장 중요한, 어떻게 여러분을 건강한 부자로 만들어 드릴지 확실히 보여드릴게요. 미리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은 웹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.

http://ifoodkorea.myyevo.com/